Family Storage
호적·상속 상식

호적 받아 오는 법 ── 우편과 광역 교부, 첫걸음

작성 ファミリーストレージ· 2026-08-30 ·6 분 읽기 ·31
호적 받아 오는 법 ── 우편과 광역 교부, 첫걸음

가계도를 만들 때 가장 시간이 걸리는 것이 호적 모으기입니다. 여기서 막혀 멈추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. 이번 회에서는 호적을 받아 오는 방법을 처음 하시는 분도 알 수 있게 차례로 설명해 드립니다.

모으는 것은 세 가지 호적입니다

  • 호적등본(전부사항증명서) — 지금 올라 있는 호적. 여기서 시작합니다
  • 제적등본 — 전원이 빠져 닫힌 호적
  • 개제원호적등본 — 법 개정으로 다시 만들기 전의 옛 호적

거슬러 올라갈수록 제적등본과 개제원호적등본이 중심이 됩니다.

누가 청구할 수 있나요

본인·배우자·직계혈족(부모, 조부모, 자녀, 손자녀)의 호적은 스스로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. 삼촌·이모·사촌 등 방계의 호적은 원칙적으로 위임장 등이 필요합니다. 가계도를 만들다가 막다른 길이 되기 쉬운 곳이 바로 이 방계의 벽입니다.

받아 오는 세 가지 방법

1. 본적지 창구에서

가장 확실합니다. 다만 본적지가 멀면 그 때문에 길을 나서야 합니다.

2. 우편으로

먼 본적지에는 우편으로 청구합니다. 준비물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청구서(각 시구정촌 홈페이지에서 인쇄할 수 있습니다)
  • 본인 확인 서류 사본(운전면허증 등)
  • 수수료만큼의 정액소액환(우체국에서 삽니다. 현금은 불가한 곳이 많습니다)
  • 우표를 붙인 회신용 봉투
  • 직계임을 알 수 있는 호적 사본(이어짐을 보이기 위해)

수수료는 일반적으로 호적등본 450엔, 제적등본·개제원호적등본 750엔입니다. 왕복으로 1~2주를 보시면 안심입니다.

3. 본적지가 아닌 창구에서(광역 교부)

2024년 3월부터 본적지가 아닌 시구정촌 창구에서도 호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전국 분을 한꺼번에 청구할 수 있어 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.

다만 몇 가지 정해진 것이 있습니다.

  • 본인이 창구에 가야 합니다(우편이나 대리인 청구는 되지 않습니다)
  • 청구할 수 있는 것은 본인·배우자·직계혈족의 분으로 한정됩니다
  • 전산화되지 않은 옛 호적은 이 방법으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

취급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.

청구서에 적으면 빨라지는 한 줄

「〇〇(성명)의 출생부터 사망까지 이어지는 것 전부」라고 덧붙이시면, 담당자가 필요한 분을 한꺼번에 내어 주십니다. 한 통씩 지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주고받는 횟수가 줄어듭니다.

모은 호적은 그날 안에 늘어놓습니다

도착한 호적은 누구의·언제의·어디의 것인지 적어 두신 뒤 겹쳐 두십시오. 수가 늘면 나중에 가려내기가 어려워집니다. 패밀리스토리지에서는 모은 기록을 가계도 맵에 올려 두는 것으로 이 정리를 그대로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.


가계도를 만드는 전체 흐름은 가계도란 — 만드는 법·호적 수집·비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호적 수집을 맡기고 싶으신 분께는 가계도 작성 대행(패밀리 리서치)이 있습니다.

공유 LINE X Facebook

댓글 (0)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
관련 글

Family Storage
가계도란 패밀리 리서치 스토리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질문과 답변 자주 묻는 질문 문의하기 블로그
로그인 회원가입
한국어
한국어 日本語